칠 블루 컬러의 파우치예요 유명 디자이너 알베르타 페레티 제품이구요 이 디자이너의 매장이 아직 있나 모르겠군요 손목에 달랑달랑 이쁜아인데요 전 착용한적은 없습니다만 세월이 흘러도 명품은 명품입니다 잊지마세요
made in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