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매퀸의 아방가르드 룩 원피스입니다우선 어깨선부터 보세요 왼쪽부분은 정상적으로 어깨에 선이 있지만 오른쪽부분은 거의 가슴위쪽에 어깨선이 있어요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옷을 반으로 갈랐을때 좌측은 정상의 디자인이지만 우측은 한뼘 정도? 아래로내려와 있어요 양 사이드의 설계는 삐뚤어진거죠 그래서 뒷부분도 등이 판판하지 않고 삐뚤어져 있으니 셔링이 잡혀지고 치마길이 역시 어느 한쪽이 짧든지 길든지 하겠죠? 그런데 착용시엔 남다른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있는건지 ,,하긴 생전에 패션계의 천재, 악동이라 불리웠던 사람답게 그의쇼를 보면 패션쇼 라기보다 어떤 행위예술의 무대를 보는것같은 기이한부분이 많습니다 그의 오띄꾸르뜨는 아무도 따라할수 없는 비범한 부분입니다 여러 디자이너의 옷들을 수 없이 보아왔지만 아무도 알렌산더의 창조력은 타의 추종을 불러합니다 그러니 그 누구도 맥퀸의 레플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해골 스카프나 클러치등 은 본적이 있습니다만,, 갑자기 요절해 버리는 바람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 치마부분은 버튼으로 조절해서 늘어진 형태로 만들수 있고 버튼을 풀어버리면 동그랗게 너울이 생깁니다 보기보다 착용시 희안하면서 아름다울 것이예요 전 아방가르드 룩을 좋아하다보니 별 낯설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은 이게 뭐냐 할수 있단 말씀입니다 입을수없게 만든옷이 아니니 도전해 보시길 새옷이라 보시면 되구요 날씬 55 .
made in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