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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io Pucci’s amazing sunglasses

새로운것 , 처음 보는것은 어렵지만 찾아냈을때 그 희열은  이쁘다 랑 단어를 남발하게 만듭니다  잠시 몸을 흔들기도 하지요   pucci 의 이 선글라스를 처음봤을때 그랬습니다 동그라미 모양에다 알이 무지무지 큰 retro 삘을 좋아하는데 아 이건 내꺼구나! 라는생각이 머리속을 감돌고 있었죠 컬러도 좋고 기냥바로 내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죠 그럴땐 돈의 액수도 상관없어집니다 급해지고  좀 그렇습니다  이 선글래스를 처음 보신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해요  에밀리오 푸찌 제품은 참 재밌어요 즐겁구요 문제는 머니 ! 꼬딱지만한 미니스커트 하나에 300이 넘었어요 그때가 90년도 인것같은데 지금의 가격은 상상초월의 가격대이겠죠 물론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격은 전부 비싸긴하지만요  유난스리 비싼 브랜드 제품이 몇개 있습니다 푸치가 그중에 하나입니다 제 생각컨대 푸치는 의상 디자이너 보다는 패브릭 디자이너가 어울리는게 맞다고 할수있고 그와 잘 어울립니다 소재와 패턴에 중점을 두고 추상적인 디자인을 창조해내지요 1950년도~ 1960년에  푸치의 디자인은제트족 jet set 의 상징으로 명성을 얻게 되는데요 젯트족은  젯트기를 타고 세계를 여행 하는 부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푸찌는 카프리 팬츠의  창시자예요!  자연과 이국적인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하며 미국에서도 성공하여 수많은 돈과 명성을  구축했겠죠  이 선글라스도 그만의 독특한 컬러와 디자인이 으로 선글래스를 이쁘게 만들어 내놨어요 나의스타일의 디자인과 컬러를 처음 보았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사실 구경하시란 심산으로 꺼내 들었지만  얘는 나와너무 오래 살았어요 다른 주인에게 pick 될지 모르겠지만 선택되지 않으면  얘는 저와의 연이다 라고 생각하고 올 여름에 다시 만나기로 하면서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사족이 너무 많았습니다 ,,, 안경 알이 3inch 이니 7.62 cm !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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