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키의 크고 긴 아방가르드 폰초예요 입는건 간단해요 다른폰초처럼 목을 쏙 넣으면되요 소매가 유난히 길어서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든지 다르게 연출 가능한데 스카프르로 둘르는 방법밖에 없어보여요 그냥 길게 축 늘려트려서 입는법 하구는요 소매를 길게만 만들었다고 는 할수없어요 어떻게 디자인을 했는지 길게 걸어놨을때 만들어지는 디자인은 말로 형용할수없는, 어찌됐든 잘 맞춰서- 소매만 쭉 내래오지않어요 뒷부분도 길게 내려오는데 ??사진참조- 어찌 만들었는지 저도 전혀 아이디어가 없지만 전 입습니다 입으면 근사하거든요 red, emerald, gray pink 이렇게 소장하고 있읍니다 생각보다 난해하지 않아요 그저 데이웨어로도 편히 입을수 있어요 스카프처럼 둘러도 힙은 가려지니까 다행이구요 디자이너의 감각을 믿으세요 다른 디자이너들도 인체공학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입지 못하는 옷은 없습니다 입어서 어울리지 않는건 어쩔수없는것이구요 가벼워서 입기에 좋고 유니크한건 이루 말할수도 없죠 지난 5일 84세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그가남긴 대표적인 pleats please와 baobao bag, 스티브잡스가 주구장창 입었던 터틀넥을 디자인 한것으로 유명합니다 원 사이즈. 진한 navy 컬러입니다 제가 멋있다 멋난다 라는말을 잘 쓰는데 조금 참으려고요 당연한 말이니까요 이쁜 옷도 좋아하지만 전 멋진옷을 선호하니까요 참고로 시중에 풀릿츠 플리스의 옷들이 많이 있지만 이 폰쵸는 없는걸로 보입니다
by issei miy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