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의 빨간 리넨 재킷. 꼭 빨강이란말을 쓰고싶은 맘이 들었어요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pure red 예전 엄마들이 발랐던 루즈색 그 생각이 너무 떠오르는거예요 그래서 red를 부각시키고 싶었어요 예전의 추억까지 떠 오르게 하는 빈티지 재킷. 디자인은 완벽하게 쭈욱 잘 빠졌어요 한여름에도 긴 소매의 옷을 입어줘야 하는건 필수요소 얼음같은 공간에 있어야 할 이유도 많으니까요 새것같아 흠 잡을곳 없습니다 이쁘게 턱 걸쳐주세요 멋 안낸듯 폼나게요 55size 대만 메이드라 표기되어있지만 어차피 Dior의 디자인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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