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Close

Michael Cors pleats tunic

Pleats 의 튜닉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 마이클 코어스 작품입니다 아마 90년도에 왕성하게 활동한 디자이너중 한명인데요 저는 그때 코어스의 쇼를 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코어스의 디자인이 같아서 그랬는지 눈을 뗄수가 없었고 무대는 심플했지만 그 시대의 최고의 모델 지젤 번천과 카르멘 카스를 내세워 자신의 옷들을 런웨이에 올렸습니다 그 쇼를 보고 저도 이 디자이너의 작품에 많은관심이 있었죠 그후 ‘ celine’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6년간 지속하다 LVMH 그룹에 33% 가량 지분을 넘기며 사업의 확장을 도모하다 2003년에  자신의 레이블을 런칭해 집중하기위에  셀린을 떠난후 2004 년 michael  Michael cord 와 Cors Michael cors  라인을 런칭해 지속적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교인 뉴욕 주립대 fit 에 백만달러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패션 디자이너에 재능있는  1명에게 지원합니다 패션에 대한 학비, 교재비, 집세 자신의 회사에 인턴으로서의 기회도주어지며 밀라노 패션스쿨에 유학을 보내줍니다  그가 좋은일을 하는건 맞죠?  그리고 2016년 최초로 한인 장학생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근데 왜 남성 디자이너는 거의 다가 동성연애자 일까요?  마이클도 동성결혼을 했습니다 ,,,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