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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Paul Galtier

새 제품. 장 뽈이 언제부턴가 메쉬에 심취해 있나봐요 메쉬랑 잘 놀고계십니다 아니 오래도 놀고계시네요  역시 특이하죠 이 메쉬제품 자알 조심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빵꾸한번 나면 수선도 불가하고 그대로 나락해 버립니다 -손톱도 조심하세요-  55size 몸의 라인이 다 드러나는 스타일이니까 날씨한분께 권유합니다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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