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는 감촉부터 튼튼하고 묵직한것이 통가죽이라 수십년이 더 흘러도 해질것같지 않아 보여요 원시인디언들이 손수 만들어낸 제픔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벨트너무 과하다 싶어 고개 돌리지 마시고 헐렁헐렁 배기바지에 매주면 얼마나 멋진지 모르시죠 또 허리에 닥 밎게 매야한다는 관념 짓뭉게 버리세요 청바지 허릭부분에 딱 밎춰서 매 준다는 상상만해도 끔찍하군요 벨트도 두껍지만 헐랭하게 늘어지게 매 주세요 생각해 보세요 허벌렁한 바지에 더 늘어지게 벨르를 적당히 흘러내리게 해 주면 아무도 보지못하고 해 보지않은 아방가르드한 나만의 패션 센스에 당신도 즐거울거예요 생각의 전환을 해 보시고 도전하는것이 패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