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 컬러가 부드럽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주고있죠 우선 comfortable 해 보입니다 발렌티노의 쉬폰실크의 재질의 시 스루 블라우스입니다 고급스러움은 숨길수가 없군요 점쟎은 자리에 착용하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전 발렌티노를 즐겨 입었고 지금까지도 즐겨입는 훌륭한 브랜드이죠 실제로 - 타 부랜드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 정말 고급이다라고 꼽는 브랜드예요 이 일도 인연인가요 아마도23,4살즈음 홍콩에서 수없이 많은 브랜드 속에서 - 이 매장은 5성급 호텔 아케이드 몰이었음-거침없이 처음 들어간 매장이 발렌티노였어요 희안한건 샵의 브랜드도 보지않고 들어갔던건데요 남성옷들도 있고 이쁘게 디스플레이 해놓은 상태도 아님에도 알수없는 이끌림에 들어가 스웨이드 원피스와 멋진 fur coat를 바로찾아내어 입어봤어요 어릴땐 전 치마를 안입었어요 그런데 미디길이의 스웨이드 원피스를 초이스 한것도 희안하고 직원 said 런웨이에 올랐던 옷이라고 매거진까지 보여줬어요 진한 maroon 컬러에 골드로 장식을 조그맣게 만들어 비싸보이지만 진짜 비싼 옷이었고 지금도 소장하고 있어요 지금은 입지않지만요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30년전 원피스하나에 100만원이 넘었으니 지금시세로 따지면 그때당시의 가격이 어미무시하게 비싼 제품이었을까요? 퍼는 아예 말을 삼가하죠 ^^ 이렇게 샛길로 잘 빠져나가는 이유가 쇼핑히스토리가 차 암 많아서 그런가봐요 옷 하나하나에 스토리가 다 있답니다 그냥 재밌게 읽어주세요 다시 돌아와서 ,,, 육안으로 이쁜것보다 노블해 보이는 옷이지요 보여드리는 저도 지복합니다 44 사이즈니 66사이즈도 입을수 있지만 그래도 팔랑팔랑 하늘하늘 날씬한분들께 권장합니다
PS: 옷은 날씬한 사람의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