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 역시 한번도 입지않았습니다 저는 옷을 구매하면 입을때까지 택을 떼지않는 습관이 있어요 ^^ 유명하지요 알베르타 페레띠. 그녀가디자인한 코튼 니트예요 새옷이니 보는 그대로이고 상처가 없어 아직 웃고있는 니트예요 얘도 너무오랫동안 제 곁에서 살았으니 좋은 주인 만나서 이쁨받고 살아야 좋지 않겠어요? 일본글씨로 다 써있음 일본애들이 만든거라 할수있겠죠 영어가 한마디도 써있지 않아요
from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