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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en Westwood jumpsuits

굉장히 아끼고 아낀 점프숫.제가 점프숫을 참 좋아해서요 그런데 한번도 입어보지 못했다. 뭔소린가요 tpo ㅇㅔ맞게 입어야 하니 이리치고 저리치다 내놓은 아입니다 물론 비비엔 할머니 옷을 좋아해서 이 옷을 구매한걸 잘했다, 만족스럽게 생각했었는데 ,, 외국여행을 갈때 입으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맞질 안아 아쉽습니다 누군가 구매하기전에 빨리 이옷을 가지고 날아버릴까 곰곰 생각했었지요 새 옷이예요 늦 여름이나 초가을 딱 간절기에 입어줘야 굿인거죠 상관없어요 패션은 자기자신이 또 다른 형태로도 입겠지요 전 모피안에 입고싶어요 얘도 사이즈 넉넉하고 55-66에게 기회갑니다 전 크게 사이즈에 구애없이, 꺼리김없이 옷을 입는 사람이라서 루스하고 편안, 자유적인 옷을 선호하기에 그런것같아요 꼭 옷의 사이즈를 재야하는 노력은 없습니다  그런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어요 제옷들이 좀 난해하고 불편하신분 계실꺼예요 대신 저와 이상이 같은 분을 만나면 되겠죠?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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