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뭐죠? 와 저도 몰랐던 안감의 얼룩이란 이번 촬영하면서 알았으니 ,, 참 제가 옷을 관리않한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다 ? 싶었어요 참 귀하게 여겨오던 클로에 폭스인데 - 보기도 드물죠- 한번 잠깐 입었다가 고이 걸어만 놓았고볼때마다 으쓱했었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기억도 안나고 물론 제가 구매했을때는 이런얼룩점은 없었거든요 왜냐면 제 성격도 물건을 구매할때 조그만 구멍하나라도 있으면 무시 쳐 버리거든요 아무리 빈티지를 좋아하는사람이지만 mint condition 을원했기에 완벽하다 생각하고 있었다가 낭패를 보고 말았어요 제가 볼때에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얼룩같아요 커피를 흘렸을수도 없고 그럼털에도 묻었어야 하는데말예요 아이 자랑하고싶어끄낸 옷인데 ,,,보시다시피 안감에만 얼룩데미지 있고 털 컨디션은 예술이거든요 오래된 옷이라 털이 좀 묻어나긴 해요 뭐 그정도에 이 코트의 매력은무한한 코트이고 rare 제품인데 ,,, 아깝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뱅뱅도는데 아! 안감에만 묻은게 어디냐 입을수는 있쟎아! 한 긍정적인 생각이 떠올랐고 아무도 관심이 없을시 제가 입으면 되죠 ? 이미 지나간 일 이 모습까지감싸않아줄 분이 있을 지도 모르니 우선 사진을 올리고 봤습니다 가격도 하염없이 내렸고요 클로에제품에 이 풍성한 롱 폭스의 리테일가격은 감이 오시죠? 66~ 66 반
CHL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