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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we cashmere coat

숨막히게 좋은재질에 디자인 눈으로만 봐도 고급인지 아닌지 판단되실겁니다 코트내부는 전부 캐쉬미어니 따뜻하면서도 부티빵빵 옷 가장자리를 가죽으로  트리밍했군요 역시 로에베 1864 년 스페인의 가죽장인들이 모여 마드리드에 설립할  가죽제품을 취급하는 공장이 생겨났다네요 그리고 1872년 독일장인 엔리케 로에베 로스버그가 스페인의 공방을 방문한 후에 제품의 훌륭함에 감동, 자신의 이름을 딴 하우스를 차리고 파트너로서 함께 일을 시작했으니 어쩌면 1872년이 로에베에 시작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그리하려 흠 흠 그런명품을 옷걸이에 걸어놓은 꼬라지가 참 한심합니다 게다가 후드가 있는옷을 매만지는것이 힘듭니다 제가 그런걸못해요 뭔가를 이쁘게 다듬는다던가 연출한다거나 디스플레이 등이 젬병이고 그래서 사진에 찍힌 옷이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화가좀 나네요 하지만 여러분들의 안목을 믿으니 잘 알아보실거구 로에베의 브랜드를 믿고 판단하실거예요 또한 옷의간수를 하지않아 스웨이드가 빛이 바랬거나 - 펜디랑 랑방 이 좋은 옷들을 버려야하는 지경까지 꼭 오게합니다 그래서 어제 펜디 목부분 털 트리밍이되어있는 그레이 컬러의 스웨이드 코트가 빛에 오래 노출되었는지 무슨 빛에바랜자국이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되어있더라니까요 구매해 놓고 입지도 않고 손한번안댔으니 ,,, 펜디는 한번 보여드릴께요 너무 버리기엔 안타까워서요

Made in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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