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매칭보세요 색을 참 이쁘게 썼어요 앞부분은 마룬 브라운의 악어가죽. 뒷부분은 자색 스웨이드로 만들어져 있어요 마치 어느 리조트의 해변같은 푸른 옥색? 을 포인트컬러로 밋밋함을 없애주었고요 유치하거나 kitsch 하지 않습니다 되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는데요 크로커다일 가죽이 이 컬러감을 압도해 버립니다 우선 신발이 견고하며 가볍지 않아 무게감을 실려주는 노블함이 묻어납니다 어쩌면 리얼 크러커다일 가죽이 이 슈즈의 핵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만들어진 슈즈예요 어디든 발랄하면서도 우아함을 느끼실수 있는 멋이 있어요 아마 이 슈즈를 신고 외출이라도 한다면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별 큰 설명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사진그대로의 반짝는빈티지 슈즈라 장담 드리죠 궁굼한 점은 Q&A 를 주저하지 마세요 37/반 MADE IN S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