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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Mqueen slingbag

생전 맥퀸의 디자인 작품입니다 세인트마틴을 졸업하고 패션계 입문 초창기 그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고 극과극의 평을 받았지만 패션계는 천재적인 잠재력을 알아보았나봅니다  그에게 기회가 주어지죠 일반적이지않는 그만의 독립적인 창조와 개성들이 일반적인 디자이너들과는 남다른 차이가 확연했죠 그렇게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 걸고 디자이너의 길을 걸었던 악동 맥퀸. 1997년 한때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이기 했던 그의 첫 지방시 F/W 오뜨꾸띄르 컬렉션의 평가는 ' 역겹다 '였죠 90년대 초창기 시절의 그의 디자인은 기괴하고, 날카로움, 잘 다듬어 지지않은 디자인은 언더패션계에서 주목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방시가 속해있는 PPR의 ' 프랑소와 앙리 피노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의힘으로 지방시 시절 습득한 고급 기술력과 든든한 자본의 바탕으로 자신의 브렌드를 셩장시키고 패션계를 대표하는 천재를 논할때 빠지지 않을만큼 유명해졌습니다 그만큼 이해하지 못할정도의 난해?한  디자인은 시대를 앞서간그의 천재성과  비범함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전 그의 요절에 믿기지 않을 정도의 충격을 느꼈죠 어머니의 장례식 전날 목을메어 자살을 했다는 거였어요  사후 그의 브랜드는 현재까지 계속되고는 있지만 알렉산더 맥킌은 우리곁에 없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재 견해로는 사망하기 전 그의 시그니처는 해골이었죠 해골의 인기는 날아올랐지만 혹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디자인이 아닌가 아니면 죽음의 사자가 그를 질투하여 데려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생각도 해보게도 하네요  이  스틸레토 슬링백은 얇은 천으로 코사지를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고 블랙앤 화이트의 체크로-이것이 무슨 무늬인지 갑자기 떠오르지 않네요 - 슈즈를 감싸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신어 보고 싶었는데 사이즈가 맞지않아 한번도 신어보지 못했다는것 주인은 제가 아니었나 봅니다 10년?넘도록 소장만 한것으로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슈즈였는데 다시 제가 스왱크빈티지2 를 오픈하면서 선 보이게 되었습니다 맥퀸의 하나뿐인 슬링백  신어보세요 자신감이 넘쳐흐를것입니다  36 사이즈 230? 235 권합니다 바닥에만 신은흔적 보이고 다른부분은 마치 새것과같은 컨디션입니다 아! 하운드 투스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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