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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Mila Schon long tunic

저 한번 딱 입었습니다 이뻐서 입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대만 갈때 가지고 가서 입어봤죠 밀라 숀이라고 있었는데 70년대? 80년대 즈음 활동했던 유명 디자이너 인데 아마 한국에서는 런칭하지않았던거 같아요 왜냐 그 시절에는 유럽제품이  전무? 했고  미제나 일제가 장악할때였죠 디올 구찌 뷔통이처럼 남들아 다아는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유럽에서는 유명한 디자이너 인것이 확실한것이  일본에서 만들어낸것 같은데 일본은 외국과의 교류,개방이 빨랐던 나라이고 한국보다 몇배 빠르게 앞서갔던 시기이고 한국사람들이 모르는 디자이너들의 런칭이 활발했을 때이죠 지금 한국이 그렇듯이요 밀라 숀의 정보가 별로 없어서 더 알려드리려고 해도 안되겠군요 옷은 참 이뻐요 저 치마 잘 안입는데 치마를 입으니 기분이 좋아지는건 사실이더라구요 컬러가 죽어보이는데요 오렌지 랑 똑같은 색이예요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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