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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Miss Dior jumpsuit

vintage 1960s Chinese floral miss Dior sleeveless jumpsuit  흠 이뻐요 오래된 빈티지임에도 민트컨디션을 자랑합니다 거즈면으로 만든것 같아요 요즘 트렌드처럼 항아리 , 알라딘  광주리 바지 ^^ 영어로는 뭐라고 하죠? 깜빡!  한국에서는 몸빼바지라고 해서 할머님들이 편하게 즐겨입었던 디자인이랑 똑같아요 전 요런팬츠 참 좋아요 전 제가좋아하는 디자인과 브랜드까지 충족! 맘에들어 확 쥐어잡았지요 뭔가 좋아하는 물건을 찾아냈을때 그 희열이란! 순간이지만  도파민 아드레날린 팍팍 치솟죠 누구에게 빼앗길까봐 순간 날렵해지기까지해요  그런재미에 빈티지를 좋아하는것도 있어요 그재미가 안목이나 심미안이 있어야 하는 제일 중요한것이라고 할수있어요 모르면 앞에 명품이 있어도 알아채지못하고 재미도 느낄수 없거든요 전 그 순간의 카타르시스를 알기에 이 짓을 하고 있는거겠지요? 나이가들어도 골라내는 재미는 있겠지만 젊었을때만 할까요  모르겠어요 요즘은 외국을 나가는 일이 잦아들어서 . 하지만 또 가게될거니까 보죠 뭐 내가 또 환장을 하나 안하나 ^^ 어떤 외국애가 참 좋은 job 을 가지고 있다 멋지다 말해주더라구요 고마웠었고  또 어떤분들은 나만이 swank 플레이스를 알고싶다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기분 알죠  그 말도 굉장히 감사하고 뿌듯한 기분을 주지요 전 믿어요 광고를 해야지만 꼭 떼돈을 버는것은 아니거든요! 요즘 왜이럴까 제 이야기만 줄줄이 사탕처럼 하고 있으니 ,,,^^  담부터 디자이너의 삶이나 옷에대한 평판을 해볼게요 디올이야 원체 유명하니 따로 설명이 필요함을 느끼지못해서 샛길로 빠졌네요 ^^ 가반 24cm 이지만 49cm 까지 늘려저요 허리부분도 25cm 에서 45cm까지 늘어납니다 - 오차있음- 다리길이 1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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