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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tunic

가반49cm, 총장 110cm 코튼과 실크대체용의 이름이 뭐더라 갑자기 깜빡 두번 생각해도 깜빡 지금도 깜박깜박 생각이나면 다시 적겠습니다 훗후 어쨌든 참 부드러워서 그래요  케어라벨이 없어 알수는 없지만 사와리가 좋은데요 예전에는 폴리에스터가 젤 후지고 가격이 싼걸로 알고있었어요 일하는 농촌 할머니들이 광주리 바지로 마니 입었었죠  일 할때  싸고 젤 편안 하니까요 지금도 전 별로 맘에 드는 천은 아니지만 폴리에스테르도 여러종류가 있고 가공을 잘 하는것 같아요 많이 좋아졌어요 가격낮은 브랜드들도 천이 후지지는 않더라구요 anyway 곱고 부드러운 재질의 롱 튜닉입니다 상태가 아주 좋군요 빈티지임에도요  데드스탁인가 봅니다 

 made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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