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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pants

알마니 좋아했어요 압구정동 갤러리아 건너편에 매장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아르마니 하면 알아줬고 거의 최고라  아르마니의 전성기 였던것 같네요 한국에 매장이 생겼으니 쇼핑 가줘야 하죠 바로바로  잘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저도 알마니 리넨바지를 구매 잘 입고 다녔었어요 

남자를 수트가 비쌌을 겁니다 남자 빤스까지 만들었고 그 시절에는 아르마니의 의상을 입어야 했던것이 지금 생각하니 웃기기도 합니다 맞아요 아르마니 수트를 입은 사람은 돈 있는 남정네고, 그시기에 아르마니를 잣대로 남정네들을 고르곤 했어요 그때에 아르마니가 한국에서 빵 터져버린거죠 그때는 명품이 별로없었고  그래서 더 아르마니를 부각되어 버렸기에 아르마니 오빠 그때 돈을 싸리비로 싹 쓸었을꺼에요  옛날이야기 였습니다 !릎PS ; 아래부분에 쬐그만 홀이 있어 간단한  수선 될거구요 허리부분이 밴딩 타입으로 팬츠 아랫부분도 밴딩 스타일에요 고무가 많이 늘어져있습니다 요것도 간단한 수선이 필요하지만 헐어빠진 옷이 절대 아녜요 제가 좋아해서 여러번 입은거라 컨디션은 A 반 정도?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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