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반품42cm, 총장 50cm 하얗게 하얗게 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하루 소요 -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은 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저는 하얘진 옷을 보면 속이 시원합니다 살아생전 지아니 베르사체의 옷이예요 거의 알록달록한 옷이 다수여서 심플한 이 티가 눈에띄더군요 하단부 비즈로 둘른 안의 그림이 잘 보이지않지만 메두사의 머리가 그려저 있습니다 케어레이블의 글씨들이 지워져있어 재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매끄러운 느낌에 약간의 스판끼 느껴집니다 착용시 허리와 골반의 굴곡이 있는 옷이라 은근 섹쉬합니다 베르사체는 그 시절 여성의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주는 드레스를 주무기로 섹시함으로 성공했다해도 과언은 아닐꺼예요
made in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