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디자이너들 머리 깨질거예요 새로운 디잔을 창작하느라구요 창작욕도 대단하겠죠 타 브랜드와 다르게 멋지게 지져줘야 하기에 ,,,디자이너라는 직업도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고된직업중 하나이죠 이 겐조 블라우스도 그래요 뭔가 꼭 엣지를 줘야하고 이건뭐지 하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야 돈 법니다 카라가 뭔 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쁘구야 비대칭,소매 3개 , 거꾸로 입는옷 어떻게 입어야하는지도 모르는 옷들이 한때 트렌드였어요 비비엔 웨스트우드 할머니가 정말 자유창작을 펼치면서 별걸 다 볼수있는 디자인을 쎄 빠지게 하셨어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고 더 이상 디자인이 떠오르지 않을때 돌아가신것 같아요 짧고 굵게 말예요 그럼 뭐해요 돈 왕창 벌어놓고 써 보지도 못하고 가셨는데 말예요 처음 접하는 제품이니 특이하다하면서 많이 구매들 했을거예요 아 그러나 지금은 형이상학적 옷들은 사라지고 - 아아 저도 비대칭이라면 이젠 그만하라고 하고싶을정도 지긋지긋해요 근데 그 시대에 내가 살아있었는데 모른척 할수 없쟎아요? 쇼핑 마니 했습니다 이젠 old money look 으로 돌아왔죠 유행은 변하고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시즌마다 어떤룩이 나올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니네들이 알아서 하세요 나도 힘들어 죽갔는데 나이 먹는일은 뭐냐 정의를 내리면 전 ”불편함 “이라 내리고 싶군요 또또 딴 얘기하고 앉아있는데 있는데 ~ 컨디션 완벽에 가까운 상태이며 다른색을 믹스하지않은 정말 순수한 파랑색 입니다 착용해야 이쁜옷입니다 가반 49cm, 64cm의 총길이 스페어버튼 1개 일본서 제작했음 파리에서 일을하고있는 일본인 겐조이니 프랑스에서 만드나 일본에서 만드나 죠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