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옷장에는 장 폴 고티에나 로베르토 까발리가 많은것 같아요 새침한 디자인은 없어요 자유롭게 확 열려있는 옷들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꺼예요 워낙 자유롭고 엣지있는 옷들을 좋아하다보니까요 지인 한명은 이 디자이너들의 옷을 미친놈들의 옷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럼 난 미친년? 근데 전 미친년 맞아요 저와같은 미친여자가 나타났음 좋겠어요 ^^
made in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