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수고 나발이고 잴 필요도 없는 아방가르드 하고 그로테스틱한 탑. 사진속의 스타일링 해 놓은 것은 제 맘대로 해 놓은거예요 옷이 스카프 처럼 긴 부분이 있죠 그 끝 부분은 목에 묶게 되어있고 저는 목에 걸어서 스탈일링 할수있게 되어있는 모양의 2 way 인데 저는 후자로 설정했어요 꼭 어떤 형태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맘 대로 둘둘 둘러서 만들수 있는 옷이라 편안하다면 편하고 불편하면 불편할수있는 장단점이 있는데 먼저 자신과 잘 어룰리는지 아닌지를 캐치하시고 선택해야 합니다 어렵다면 바로 pass 소화가능하다면 fixity 천의 재질은 모르겠지만 맨드러운 매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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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땡 마르지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