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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Jean Paul Gautier

심하게 내가 느끼는 일이 있는데 내 옷은 카발리, 베르사체, 장 폴 고티에 , 비비엔 웨스트우드 , 라크르와, 등등 참 자유롭게 연출하는 디자이너 들이지 지인은 아그들 다 미친놈이라 하는데 미치긴 기똥차기만 하다 난 이 사람들의 옷이 좋고 잘 어울려요 평범한건 싫은데 어쩔거여요 평범하게 입는건 나와 어울리지도 않고 ,, 호불호가 강할줄은 알았는데 너무하네요 없어요 나랑 패션센스가맞는 사람이요  아직은 ,, 이렇게 멋진옷들을 못입는다는거예요? 21세기에 ? ,, 뭐 소화 안되는 사람들은 안되고 ,, 아직도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사람들 튀기싫어하는 사람들이 한국엔 많으니까요 그래도 제 패션을 이해시는 분은 많다고 봐요  그래도 난 타고난걸 타고난대로 하고 있는데 나이들어도 계속할거구요 말은 이쁘다 해놓고 ,, 히잉 강매할까봥 ㅎㅎ 하얀 슬랙스에 입어봐요 되게이쁠거예요 그래서 가격도 많이 낮췄는데 아무래도 이 일을 접어야하나요  날씬 55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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