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패션사전에 없던 단어들이 생겼어요 레이스, 핑크, 리본, 참 여성적인 용어들이죠 이뻐보이기 시작한거예요 내가 입기보다는요 관심이 전혀 없었던 패션이었죠 아니 외면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더니 정말 여성다운 패션이 아름답다는걸 느끼게 된거예요 미학의 시야가 넓어졌댈까요 이 드레스는 저도 입고싶더군요 기분이 많이 좋아질것같은 느낌이 와요 행복에 빠진 기분좋은, 천진한 아이처럼요 미안한 말인것 같지만 꼭 한번은 입어보고 판매에 들어갈까 생각예요 담농질 한번 해 봤구요 희고 화사하고 발랄한 땡땡 무늬까지 아름다워질수있는 기회가온거예요 망설이지 마세요 꼭 가지고 싶다란생각이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 그렇다면 취하세요 언제 이런 드레스를 입어보시겠어요 마네킹에 딱 맞았어요 55분들이 입으셔야 합니다 치수내일 재 드릴게요 tag 은 없고 데드스탁같습니다 새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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