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뻐 ! 의 한마디가 첫눈에 나온 표현이예요 더 이상의 미사여구는 생각도 나지않고 , 아니 없다는 말이 맞을겁니다 뭐가 이리 이쁠까요? 컬러풀한 색의 향연이 절 설레게 했답니다 여러분은 안그러셨어요? 이세이 미야케와는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 없는 플리츠 드레스인데 입으면 너무 편한하다는것 몸에 들러붙지 않는다는것 한눈에 확 띄게 이쁘다는것 너무 튀어서 부담스러운 분들 여행시 가져가세요 아무래도 외국에서의 시선은 훨씬 자유로우니까요 남들은 이세이 미야케로 착각할만큼 재봉, 디자인 훌륭합니다 개지 않고 둥글둥글 말아서 짐에 넣어도 구김은 전혀없는 옷인지 잘 아시죠? 소매부분의 디테일도 한몫합니다 하나 장만해 놓으시면 트렌드와는 무관하게 입으실수있는 아이템이죠 ! 잘 늘어났다 제자리로 탁 돌아오는 신축성 굿입니다 이런 플리츠제품은 사이즈에도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거 그래도 55~ 66 분들이 입으시면 좋겠어요 살점이 많으시분들도 맞기는해요 하지만 몸매가 자칫 똥똥해 보일수 있어요 상관없다 그냥 입겠다 하시는 어르신께도 강추! 이쁜 컬러블럭 드레스 즐겨보심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