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한번도 입지않고 쳐다도 안봐서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몰랐던 이쁜아이를 발견! 요즘 옷을 업데이트하면서 옷장읊뒤적거리는데 옷 이쁘다 언제산거야 하는 애들이 툭 튀어나올때 기분 좋더라구요 명품들이니까요 ㅎㅎ 전 옷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이쁘면 사고보는 컬렉터가 되 버렸어요 제가 입을옷은 따로 구분지어 구매하구요 어떻게 매치할까 머리가 휭휭 저절로 돌아서 죽겠습니다. 이미 머리속에서 매칭 끝났는데도 슈즈 백 을 어떤걸로 맞출까 하고 있어요 예전엔 옷이오면 바로 입어서 스타일링을 해 놓거든요? 이젠 힘이들어서 안입어보고 머리만 굴리고 있습니다 나이 든다는게 참 귀챦고 불편하네요 그럼에도 힐은 포기 못하쥐요 죽을때까지 멋은 내야죠 그것이 내가 하는 제일 중요한 일이거든요 가단 54cm, 터틀넥 기장 24cm, 총장73cm, 이태리 표기 사이즈 44 . 두툼하고 따뜻함
Made in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