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엔 할머니 옷에서 정상? 인 옷을 찾으려마세요 요 시대엔 비대칭인 옷들이 트렌드였고 같이 대표적인 아방가르드 리더인 M M 이 나타나서 뒤를 이었고 장 폴 고티에와 비비엔은 같은시절에 활약했던 내 사랑 고티에 ^^ helmet lang, rick Owen’s 등등, 생각해내려니 생각안남 ^^ 한 시대를 쭈욱 잡아땡겼고 아직도 땡기고 있는 디자이너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전 비비엔 할머니의 옷을 좋아해서 꽤 많은 품목을 가지고 있어요 장 뽈도 마찬가지 제가 성 한 옷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아니어서요 이 타르탄첵크는 제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짧은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제가 20대 중반 홍콩 에 체류하고 있을때인데 제가 커피를 마시고 있는 호텔커피숍에서 어떤 동양여인이 타탄체크의 감각적인 판쵸같은 -위 아래 한벌- 을 입고 나타났는데 너무나 세련되어 보이는거예요 한마디로 뿅 갔죺 그이후 부터 타탄체크의 옷을 찾아 헤맸지만 구하기 쉬운 옷이 아니라서 제가 더 애가 탔나봐요 - 제가 또 특별이 판쵸, 케이프 를 주된 옷으로 입고 사는 여성이라 - 그 여성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그 여성의 키나 인물을은 평범해서 기억도 안 나는데 그 타탄체크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은 지금도 뇌리속에 박혀 있어요 그런데 요즘옷들도 보면 타탄체크의 옷이 잘 아니 안보이는것 같아요 그래서 비비엔할머니의 옷에서 한장 건졌나 싶어요 멋진 옷이죠 전 이런 옷들을 너무 사랑해서 또 제 눈에 띄기를 바랄뿐이구요 사진으로 보시듯이 옷감이 조금씩 무너지려 하죠?- 정말싫엉 - 그 정도의 상처는 있지만 워낙 타탄체크가 주는 큰 시각이 상처를 가려주고 폰초라 큰 주름들속에 묻혀버려서 소개해드리고 있어요 부담스러운 분들, 판초를 싫어하시는분들 께는 권하지 않고요 그냥 이옷이 싫다 하시면 기쁜 마음으로 누구에게도 보내지 않고 제가 입도록 하겠소묘 ^^진정한 free size !
made in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