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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ter lamb leather coat

30여년전 옷이예요 제가 착각해서 20년이라 적었는데 아니었어요 그때 제가 스페인에서 살고 있을때였으니까 계산이 30년 정도가 맞겠습니다 스페인 가죽이 최고로 좋다는건 알고계시지요? 제가 소장코있는 다른 가죽재킷은 까발리제품이었는데 그 재킷도 20년도 되었던 옷인데 나중에 보니 온 전체에 곰팡이님께서 아주 꽃피듯 살고있었단 말이죠 닦아도 하루 이틀 지나면 곰팡구가 기억 올라와서 버려버렸어요 그런데 이 가죽은 아직도 반짝거리면서 양가죽 특성인 보드라움이 살아있는거예요  정말 가죽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구매하서 한번도 입지 않았단 말이죠  저도 미스테리합니다 가죽이 오래되면 수분이 다 빠져나가 거실거실 해 지고 윤기가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가죽코트는 그렇지 않단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육안으로 판단되시지요? 다른샵의 가죽과 한번 비교해 봤고 시간이 이렇게 오래돼서 빈티지가 되었다면 다른 빈티지 가죽처럼 거칠하고 윤기없고 곧 삮아버려도 네 맞습니다 가 맞죠 그런데 30년이나 지난애가 아직 숨을쉬고 윤기를 가지고 있어요  이상해도  좋은건 좋은거니 기분도 좋구요  특히 제가 생각하기엔 가죽은 정말 비싸도 윤기나는 가죽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이고 지금도 그생각엔 변함 없구요  가죽옷을 구매하실때는 정말 좋은 가죽을 구매하세요 가죽 후진거 입으면 참 불쌍해 보이는 옷들의 최고봉이거든요 가단 60cm, 총장  120cm.

made in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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