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 후반 인가요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요새물건은 아니죠 10몇년은 지난제품 같은데요 호피는 여성들이라면 무조건 선호하는 제품이고 저또한 넘 좋아라 해서 첫눈에 구매했는데 새것을 구매해서 빈티지가 된 아입니다 호피무늬 좋다좋다 하지만 참 다른 옷과 매칭하기 어려운 무늬라 든가든다 하면서 한번도 안들었군요 - 다른분들이 제가 사놓고 안 입었다 안신었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심스러워 하실것같아 말씀드리는데요 그만큼 옷과 슈즈 백 등등 웬만한 연옌보다 더 많고 쇼핑응 좋아해서 끊임없이 하는 사람이라 사놓고 사용않한 물건들이 많고 친구들에게도 참 많이 주고 했는데도 옷은 제가 젤 젤 젤 좋아하는 것이라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때를 놓쳐 못입고 안입고 한 옷들이 많은거랍니다 그러니 오해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리구요 한마디로 쐐기를 박쟈면 전 옷 백 슈즈 악세서리에 맞춰 이사를 하는 사람이라 기본 방 4개 정도는 있어야 이사갈수있어요 ㅠㅠ 그리고 거짓을 말해서 양심을 속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 그래서 이 클러치는 집밖으로도 나가본적없는 새 제품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로 31cm 세로 3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