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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cavalli black fur

사진이 옷을 받쳐주지못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까발리 제품이예요 제가 이코트를 접하고 3번 놀랐는데 첫째로 너무너무 옷이 가벼운거예요 두번째는 내피가 같은 털로 되어있다는거예요 왜 코트안에 나일론같은 천으로 마감을 하쟎아요? 저도 처음봐요 외피와 내피가 같은 털이라니! 올겨울 이 까발리 퍼 코트하나면 땀 나겠어요 세번째는 첫눈에 반한거죠 뭔가 틀려요 디자이너 브랜드는요 심혈을 기울여서 한치의 오차도없이 작업을 해야하는일이 쉽다고는 말 못하지요 아니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작업이고 직업이라 육체노동과 영감을 받아야하는 정서적인 문제까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죠 쉬운일은 없지만 세밀하고 정교하게 작품을 만들어내야 하니 핏줄 땡길꺼예요 우리는 그런 그들의 땀과 시간, 집중력에 비싼댓가를 치르고 명품을 사는거라 할수있겠어요 쉽게 인건비? 실물 죽입니다 모질도 부드럽고 마치 새옷같습니다 기억이 안나는데 매장에서 구매하지 않았으니 중고명품이라 보아야할까요  진정 권해드리고 싶은옷이고 제가 그냥 죽을때까지 입고 가지고 싶은 보석입니다 40 size.

made in Italy 

Ps; 자동줄자를 구매하여 오는중이니 칫수들 다 재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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