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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Dior fur

그냥 보시는 대로입니다 풍성한 털 반짝이는 모질 이모피는 딱 한번 입었어요 그때 갑자기 이렇게 누런? 털이 입고 싶드라구요 그래서 구매하고 외출했는데 인기 폭팔이었어요 다 어머니대의여성분들이 우르르 몰려오셔서 털이 어쩜 이쁘냐 한번 만져봐도 되느냐 당신들끼리는 어머 너무 좋다 이쁘다 하시더라구요 이 퍼는 빈티지가 아닙니다 제가 구매한지 몇년전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5년이상은 넘지 않았을꺼예요 어림잡아보면 가격대가 나오실거예요 지금도 그때처럼 반짝이는 컨디션이니 한번입었다를 빼면 새옷입니다 ^^ 물론 입었을때가 이쁘고 환상적이죠 66사이즈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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