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트를 본 순간 하얀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입는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당연한 feeling~한번도 손도대지않은 옷이예요 한 2,3년? 커버에 씌어 있었기에 윗부분 퍼가 조금 눌려있는데요 간단해요 멀리서스팀을 뿌리면서 마치 머리를 정리하듯 손으로 만져주시면 바로 이쁘게 살아납니다 오래된 옷은 아니기에 퍼도 풍성하고 부드럽습니다 퍼는 탈착 가능하구요 퍼 없이 입어도 고급스러운 격 이 보이는 옷이예요 이옷자체가 나 비싼애야 ! 하고 다른옷을 깔보기라도 하듯 당당스러운 옷 같아요 입으시면 정말 돈 많은 사람처럼 보이는 옷 아시죠? 그런 부류의 옷이라 밤길 조심하세요 ^^
by francesco scognamiglio